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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휴가철 해외여행, '해외로밍 서비스'주의!
작성자 : 동양국제관광개발 등록일 : 2013-07-25 조회수 : 2573


여름 휴가철에 해외로 출국했다가 '해외로밍 서비스'와 관련해 피해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객 수가 지난 2010년 1248명, 2011년 1269명, 2012년 1373명으로 늘고있는 가운데 해외로밍 피해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해외로밍 서비스와 관련한 상담 건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2010년 105건, 2011년 164건, 2012년 173건, 2013년 6월 말 110건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 피해사례 수는 지난해 상반기 61건보다 80.3%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해외로밍 서비스 피해유형 결과에 따르면 '데이터로밍요금 과다청구' 피해가 5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방송통신위원회의 해외로밍 관련 접수 민원 수도 지난 2010년 86건, 2011년 170건, 2012년 286건으로 해마다 오르고 있다. 해외로 출국시 데이터로밍을 신청하면 인터넷 검색, 메일, 채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유용하나 국내에서 이용 중인 정액요금제와 상관없이 140~180배 비싼 별도의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등이 자동 업데이트로 설정돼 있는 경우 해외에서 전원을 켜는 순간 자동으로 인터넷에 접속돼 많은 요금이 발생한다.
데이터로밍요금 외에 기타 피해유형으로는 통신장애(로밍서비스 불가) 16.3%, 단말기 분실에 따른 부정사용 및 기타 로밍요금 불만이 각각 12.2%를 차지했다.



해외로밍요금 과다청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국 전 반드시 해당 국가의 로밍요금제 등을 확인할 것 ▶이용자 스스로 스마트폰에서 데이터 로밍 차단 기능을 설정할 것 ▶데이터 이용을 원치 않을 경우 이동통신사에 차단 신청하거나 데이터로밍 정액요금제에 가입할 것 ▶단말기를 분실한 경우 타인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즉시 해당 이동통신사에 분실 신고할 것등을 기억해둬야 한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과 함께 '데이터 해외로밍 피해예방 캠페인'을 오는 22일부터 8월23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 유관기관과 함께 주요 국제공항 및 공항철도, 공항리무진, 여행사를 통해 피해예방 요령을 해외 여행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동통신사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온.오프라인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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