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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필리핀항공, 보홀 첫 취항 카운트다운
작성자 : 동양국제관광개발 등록일 : 2017-06-07 조회수 : 2649

 

 

-6월23일부터 매일 156석 공급
-새로운 시장 개척 가능성 타진
 
필리핀항공이 오는 6월23일 필리핀 보홀에 신규 취항한다. 보홀으로 가는 첫 번째 정기편 노선으로, 새로운 관광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거란 전망이다. 필리핀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지난 5월30일 ‘인천-보홀 취항설명회’를 가졌다. 
 
보홀 노선은 6월23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인천에서 한밤인 2시30분에 출발해 보홀에 6시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5시20분에 출발해 10시2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필리핀항공의 자회사인 팔익스프레스(PAL Express, 2P)와 공동운항한다. 비즈니스클래스 12석, 이코노미클래스 144석 총 156석의 A320-200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미 1~2년 전부터 보홀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상황이고, 인센티브 및 패키지를 통해 보홀 상품 판매도 원활했던 만큼 신규 취항에 대한 기대도 높다. 세부나 보라카이 등 유명 관광지 외에 새로운 시장 개발도 필요한 시점이었다. 필리핀항공으로서는 경쟁이 치열한 필리핀 시장에서 ‘굳히기’ 전략을 통해 기반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인천 출발편의 이른 운항 시간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한밤 중에 출발하기 때문에 교통편의 연결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필리핀항공은 “새벽 출발이 조금 힘들 수 있지만, 현지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알뜰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필리핀 민다나오섬 계엄령 선포로 인해 떠오른 안전 이슈도 해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는 보홀섬을 ‘여행유의’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어 필리핀에서도 안전한 지역에 속한다. 하지만 지역보다는 국가 단위로 안전 이슈를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소비자 설득의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보홀 신규 취항을 기념해 10월22일까지 출발편을 예약하는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마일리지를 2배로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출처 : 여행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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